2007년 09월 02일
고종수 그의 활약이 다시 기대됩니다.

비록 저는 전북 팬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말하지만, 실은 레플도 한벌 없고 전주성에 한번도 안간... -_-;;]
퍼플 아레나에서 정말 피땀을 흘려가며 올해 그의 소원인 90분 풀타임 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고종수 선수..
29살에 축구를 다시 시작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사람들이 말할지 모르지만,
저는 다시한번 그의 '천재적인' 프리킥과 볼컨트롤을 보고 싶습니다.ㅌ
더욱이 지금 대전 시티즌의 감독이 김호감독님이시니 그 가능성은 더 크다고 봅니다
고종수 선수 아리아리!
ps. K리그 장난없이 재미없게 만드는 고금삑 잊지않겠다 ㄱ-
ps2.

고종수 선수에게 가장 어울리는 어구라고 생각합니다.
Impossible is Nothing.
# by | 2007/09/02 23:48 | SPORTS | 트랙백(1)











제목 : 고종수가 돌아와서 너무 기쁘다..ㅋ
올해 k리그는 정말 너무 재미있다. 물론 최근 심판판정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일단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은 여기서는 하지 않도록 하고... 이번 시즌이 재미있는 이유는... 6강 플레이오프 다툼이 정말 너무 치열하다는... 거기에 시민구단들이 올해 외국인 선수를 정말 잘 영입했다.. 데얀. 루이지뉴. 까보레. 등등 올 시즌 처음 케이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신인들이지만 탁월한 실력으로 재정이 열악한 시민구단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more